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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가 죽던 날’ 김혜수 “제목 보자마자 운명 같은 느낌 들어”

드라마 ‘시그널’에 이어 두 번째 형사 역…수사물보단 사건 이면의 섬세한 연대감 다뤄

온라인 | 20.10.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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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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