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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야권 칼 가는 소리에 잠 못 드는 장관님들’ 21대 첫 국감 풍경

불기소 처분에도 시작과 동시 ‘추미애 국감’…서욱·강경화·김현미·박능후도 거센 공격 예고

[제1483호] | 20.10.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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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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