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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친문진영 발끈 ‘동교동계 복당설’ 이낙연 스탠스는?

이 대표 “밖에서 도와달라” 선긋기로 당내 반발 무마…당분간 호남과 친문 사이 ‘전략적 모호성’ 택할 듯

[제1484호] | 20.10.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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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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