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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대표 이낙연 회심의 카드 ‘통신비 2만원’ 리더십만 긁나

야권뿐 아니라 여권 차기 주자들도 반대 입장…당 대표 ‘첫 작품’ 무산되면 작지 않은 타격

[제1480호] | 20.09.1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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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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