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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친문이 디딤돌이자 걸림돌…‘이낙연 대세론’의 명암

상임위원장 재분배 놓고 운신 한계 드러내…친문 의존도 높아질수록 확장성엔 마이너스

[제1478호] | 20.09.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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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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