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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배터리 조치 후에도 화재” 코나 전기차 리콜에도 논란 여전한 이유

안전마진율·냉각수 등 다른 문제 가능성도 제기…현대차 “고객 안전 위해 최대한 빠른 조치”

온라인 | 20.10.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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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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