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바보야 문제는 택배비야’ CJ대한통운 과로사 대책 갈 길 멀다

청와대 ‘당부’ 영향 분석에 대한통운 “사실무근”…분류인력 비용 500억 결국 택배 노동자가 부담 우려

[제1487호] | 20.11.06 19:4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