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 재판에 방용훈·방정오 증인채택

검찰 과거사위원회 재수사 권고...진상규명 될까

온라인 | 20.11.06 19:0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