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아산 식당주인 무차별 폭행’ 가해자 집행유예로 풀려나

재판부 “죄질 나쁘지만 합의 고려”…피해자 측 “치료비 압박감 합의할 수밖에”

[제1488호] | 20.11.11 17:2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