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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호선 마스크 빌런’ 50대 승객, 동종 범죄 누범으로 구속

“마스크 써라” 요구한 승객에 슬리퍼 벗어 폭행…“마스크 써야 하는지 몰랐다”

온라인 | 20.08.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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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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