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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독 따라 ‘안방’ 간다…천만 배우들 잇단 드라마행 속사정

황정민 최민식 하정우 출연작 확정, 송강호 제작사 설립…코로나19 사태와 플랫폼 변화가 만든 새 흐름

[제1489호] | 20.11.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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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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