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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성금 후려치기·일방적 계약해지…삼성중공업 2차 하청 대표의 죽음

구조적 갑질, 일할수록 적자, 1차 하청은 증거인멸 정황도…삼성중 “하청사 간 계약 알지 못해”

[제1489호] | 20.11.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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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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