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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집합 금지 명령 어긴 준코 노래방…·1심서 벌금 300만 원 선고

대표와 회사 각각 벌금 200만 원, 300만 원…“죄질 좋지 않다”

온라인 | 20.11.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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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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