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물밑에선 이미 시동…국민의힘 중진들 조기 전대론 왜 띄우나

조경태 등 몇몇 의원들 ‘비대위’ 인적개편·해체론 제기…“내년 4월 이후 염두에 둔 포석”

[제1491호] | 20.12.02 17:3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