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장성동 신제지 연못에서 서식하는 수달의 모습
[포항=일요신문] 10일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신제지에서 먹잇감을 사냥하며 여유롭게 연못을 누비고 있는 수달이 포착됐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족제비과 동물로 물이 있는 환경을 가장 좋아한다.
권택석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포항시 북구 장성동 신제지 연못에서 서식하는 수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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