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인스타그램
[일요신문] 김예령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예령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예령은 카페 앞에 서 있다. 특히 김예령은 55세 나이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와 방부제 미모를 지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예령은 최근 자신의 딸과 사위이자 전 야구선수 윤석민과 함께 TV조선<아내의 맛>에 합류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김예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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