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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인터뷰] ‘경소문’ 유준상 “어린 팬들이 형·오빠라고 불러요”

“13살 어린 배역 소화, 아파도 아픈 척 안해…조병규·김세정과 가족처럼 친구처럼 최상의 케미”

[제1499호] | 21.01.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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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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