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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인터뷰] 유빈 “신곡 ‘퍼퓸’, 숙녀 vs 악녀의 느낌이죠”

‘흑화된 숙녀’ 이미지 담은 유빈 만을 위한 매혹적인 ‘맞춤 옷’…악녀의 유혹에 주목

온라인 | 21.01.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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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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