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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인터뷰] ‘정인이 사건’ 정희원 변호사 “죄 없는 첫째 아이, 법리 다투는 이유”

범행 부인하던 양모 자백 이끌어내…“거짓 옹호·잘못 비호 아냐, 합당한 처벌 받게 하려는 것”

[제1499호] | 21.01.2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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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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