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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년 전 ‘울산 A양 사건’ 겪었지만 피해 아동 신상 보호는 ‘퇴행’

법과 보도준칙 마련해 놓고도 ‘정인이’ 얼굴 공개…“공익 목적” 해명 불구 비판론 여전

[제1498호] | 21.01.2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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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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