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인터뷰] 노혜련 교수 “입양, 빨리 많이 아닌 제대로 보내야”

“공공기관이 적극 개입 관리해야…‘박수받을 일’ 특별 취급은 되레 독”

[제1498호] | 21.01.22 15:4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