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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총수 자리 빈 삼성전자 ‘비상경영 로드맵’ 따라가보니…

세 대표+정현호·최윤호 사장 일종의 집단경영…신사업 추진·대형 M&A 진행은 쉽지 않아

[제1501호] | 21.02.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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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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