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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주간트롯] 진달래 리스크 ‘미스트롯2’ 지킨 임영웅 존재감

참가자 학폭 논란 불구 시청률 마의 30% 넘어…탄탄한 팬덤 기반 ‘저력’ 돋보여

온라인 | 21.02.1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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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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