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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시그니엘 갑질녀’ 알고보니 백화점 모피코트 연쇄 절도범

명품 두르고 ‘슬쩍’ 수천만원짜리 세 벌 훔쳐 검찰 송치…김 씨 “약에 취해 벌인 일” 해명

[제1502호] | 21.02.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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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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