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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3후보론’ 명운 달렸다! 여권 부산 보궐선거 포기 못하는 이유

선거 이기면 지원사격 나선 이광재 보폭 넓힐 듯…전략가로서 강점과 인지도 부족 한계 교차

[제1503호] | 21.02.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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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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