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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미니대선’이 분수령…문재인 대통령 5년차 지지율과 레임덕

인사논란 및 윤석열과 ‘불편한 동거’ 악재…4월 재보선 패배 시 최대 위기 봉착

[제1501호] | 21.02.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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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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