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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도 공수처도 ‘노터치’…전 강남경찰서장 비위 제대로 밝혀질까

경찰 내사 착수…‘버닝썬 윤 총경’처럼 사건 무마 의혹 일어도 경찰만 ‘셀프 수사’ 가능해 논란

[제1504호] | 21.03.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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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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