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방 회장은 3년간 한국4-H활동주관 단체를 이끌게 됐다.
방 회장은 회원 시절 대구 달성군4-H연합 회장, 경북도 4-H연합회 회장, 아시아4-H네트워크 대외협력위원장을 거쳐 현재 대구시4-H본부 회장을 맡고 있다.
세계프로태권도연맹 부총재,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선수단장 등을 역임했다.
방덕우 회장은 “한국4-H본부가 청년4-H회와 학생4-H회의 지원과 육성에 힘써 훌륭한 미래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 4-H본부는 1981년 대구시 새마을청소년후회원회 사단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00여 명이 되는 청년영농4-H회 및 학교4-H회를 후원해 교육 및 지도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