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규제의 갈림길, 네이버 이해진·카카오 김범수의 엇갈린 선택

네이버 해외사업 집중 배경은 ‘규제 리스크’…카카오는 규제 직접 대응하며 사업 확대

[제1507호] | 21.03.26 19:5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