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일요신문]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가 기간제 근로자(조리원, 사무담당원)를 채용한다.
서류전형과 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선발하며, 선발 인원(조리원 6개월, 사무담당원 5개월)은 조리원 1명, 사무담당원 4명이다.
다음달중 최종합격자를 결정하고, 오는 6월 입사한다.
근무지는 한울원자력본부(경북 울진군 북면)이다
지원서 접수는 이달 8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이다. 한국수력원자력㈜ 홈페이지 ‘채용’에서 자세한 모집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채용관련은 한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 기획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