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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벌써 30년’ 1991 청소년월드컵 단일팀 이임생·이태홍의 회상

이임생 “다양한 방법으로 스포츠 교류 이어지길”…이태홍 “북한 7번 정만이 꼭 한 번 만나고 싶다”

온라인 | 21.04.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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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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