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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성윤 지검장 “(김학의 출국 관련) 어떤 외압도 행사하지 않았다”

네 차례 불응하다가 첫 조사 받아…이 “당시 경위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온라인 | 21.04.1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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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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