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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첫 술 뜨기 전에 밥그릇 ‘흔들’…법조계 내 커지는 공수처 회의론

권한 확보 나선 김진욱 처장, 이성윤 황제조사 논란에 허위공문서 작성 등 경찰 수사 받아야 할 처지

[제1509호] | 21.04.0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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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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