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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미 3세 여아 사망 친모, 사체은닉만 인정…바꿔치기는 부인

검찰 “병원서 식별띠 분리 후 데려가”…친모 “출산 사실이 없으니 약취 전제가 틀렸다”

온라인 | 21.04.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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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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