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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수석들 펄펄 날 때 그분들은 어디에…‘존재감 뚝’ 청와대 3실장

유영민 내부 장악력 떨어지고 이호승 메시지 전달력 문제…서훈 외교·안보 이슈 후순위로 밀려

[제1512호] | 21.04.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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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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