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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2조보다 넘기 힘든 건…삼성가는 왜 ‘절세 없는 상속’ 택했나

이건희 회장 보유 주식 가치만 약 19조 원…절세 가능한 법인 상속은 지배구조 개편 부담

[제1512호] | 21.04.2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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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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