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SK(주) 띄울 수밖에 없다? SK그룹 마지막 지배구조 개편 시나리오

SKT 자사주 소각부터 진행 예상…합병 후 최태원 회장 지분 희석 줄이려면 SK(주) 가치 불려야

[제1512호] | 21.04.29 17:3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