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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베일 속 가입자 1인이 열쇠” 김부겸과 라임펀드 ‘테티스 11호’ 추적

총리 후보자 딸 부부·라임 이종필 등 6명 가입, 파격 상품 ‘275억 부당환매’ 논란…김부겸 “특혜는 말도 안돼”

[제1512호] | 21.04.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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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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