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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오앤엔터 “드라마 ‘시간’ 사태, 김정현 일방적 주장…사실과 전혀 달라”

김정현 “소속사의 무리한 스케줄 강행 탓” vs 오앤엔터 “배우의 개인 사정 때문”

온라인 | 21.05.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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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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