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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DMZ 인근에 세계 두 번째 접경지역 예술호텔 들어서

실향민 머물던 폐숙박시설 호텔로…팔레스타인 ‘뱅크시’ 호텔에 이어 두 번째

온라인 | 21.05.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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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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