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라디오스타
장르를 넘나드는 예술가 김승우는 아내 김남주에게 오해를 산 러브레터의 정체를 고백한다.
또 ‘자칭 아싸’의 극단적 인맥 관리법도 공개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지원은 가짜 불어 논란을 종식시킬 새로운 개인기를 선보인다.
한편 청결까지도 남다른 예술가 브라이언은 지구에 존재하는 ‘지옥’에 방문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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