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학교까지 침투한 마약성 진통제’…학교서도 투약

본인·타인 명의로 불법 처방받아…피부에 부착해 사용하는 방식

온라인 | 21.05.20 12:34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