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녀의 그물망 속 커다란 전복을 본 두 사람은 "할머니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며 인사했다.
곧바로 서울로 온 정우연은 전복과 고기를 이용해 궁중전복찜 요리를 완성했고 김혜옥도 홍합 요리를 내놨다.
그 결과 3대 1로 정우연이 승리했다.
김혜옥은 "비법서에도 이기다니 징그러운 것. 비법서만 믿고 너무 자만했다. 어쩌다 한 번 진거다"며 이를 갈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