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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학폭’은 인정, ‘성폭’은 전혀 사실 아냐…법정 향하는 배우 지수

“침묵이 거짓까지 진실로 만들었다” 허위사실 유포 네티즌에 법적 대응

온라인 | 21.05.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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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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