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화제

배우 지수 학폭에 ‘달뜨강’ 제작사 vs 키이스트 소송전까지

제작사 “배우로 인해 극심한 손해 발생, 소속사는 비협조적” vs 소속사 “합의안까지 제시하며 제작사 요구에 성실히 응해”

온라인 | 21.04.02 14:4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