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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터뷰] ‘천재’ 채태인 야구인생 “‘채럼버스’ 때 마음 고생 심했죠”

은퇴 후 김응용 감독 권유로 모교 강사 생활…“나 역시 추신수에게 17번 양보했을 것”

[제1517호] | 21.06.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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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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