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년 동안 무려 2억 5000만 원어치가 유통된 일렬번호 '77246' 위조지폐.
전국으로 퍼진 가짜 5000원권 지폐들 때문에 결국 신권 도입까지 앞당겼다.
또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차별적인 횡포 사건에 대해 알아본다.
국내 유명 웹하드 회장의 엽기적인 갑질 행각부터 잇따른 경비원 폭행사건까지 노동의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갑질 논란을 짚어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말 못하는 동물을 대항으로 한 끔찍한 학대, 사랑으로 둔갑한 정서적 학대 '가스라이팅'의 실체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