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닥신호등은 교통약자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보면서 주변을 살피지 않는 보행자들의 교통사고 예방 및 보도가 아닌 차도로 나와 신호를 대기하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효과적이다.
박정일 시 교통행정과장은 "대각선 횡단보도와 바닥신호등의 설치를 확대 추진해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서업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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