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넷플 이어 디즈니 꿰찬 LG유플러스 ‘독이 든 성배’ 우려, 왜?

‘가입자 이탈 방지·신규 고객 확대’ 효과 관측…외부 OTT 의존, 자체 경쟁력 악화시킨단 지적도

[제1518호] | 21.06.11 20:0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