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태진이 가곡 '비목'으로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이어 Osongs합창단이 '독립군가'를 부른다.
조항조의 '눈물 젖은 두만강', 이혜리의 '고향 만 리', 민수현의 '가거라 삼팔선', 조명섭의 '전우야 잘 자라' 무대가 이어진다.
마지막 무대는 배일호가 '내 나라 내 겨례'로 인사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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